산업부는 6일 ‘제26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산업부는 6일 ‘제26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전기안전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강조하는 ‘제26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열렸다.

국민안전 강화, 전기산업 발전 등 전기안전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장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제26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전기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 등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전기안전분야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정부, 전기산업계 및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안전 다짐의 메시지를 시각화한 퍼포먼스 등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은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13점, 산업부 장관 표창 10점 등 총 23점의 포상이 유공자(개인, 단체)에게 수여됐다.

전체 포상규모는 산업훈장 1점(은탑),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4점, 국무총리 표창 6점 등이다.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보험제도 등 민간 주도의 자율형 안전관리 확산 등을 통해 전기재해를 줄이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에너지정책 중 기본”이라고 강조하면서,“앞으로도 국민이 전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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