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포 2019,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로 꾸민다
빅스포 2019,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로 꾸민다
  • 최재은 기자
  • 승인 2019.10.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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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 장터, 일자리박람회, 투어 등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열린음악회, 문화 공연 등 관람객, 시민 함께 즐기는 무대 마련

11월6일 개막하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마당 축제로 꾸며진다.
글로벌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BIXPO 2019는 11월6일부터 11월8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다.

한전은 BIXPO 현장에서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투어, KBS열린음악회, 특산물 장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일자리박람회의 경우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는 에너지 신산업분야의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청년들의 구직을 도와 고용절벽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호전기, 인셀, 더조은에너지 등 20개 기업과 한전, 광주일자리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광주·전남·전북 중심의 대학생 및 고등학생 등 청년취업준비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과 취업 지원을 실시한다.
박람회 현장은 현장 채용관, 채용 상담관, 취업 지원관으로 구성됨. 현장 채용관에서는 에너지 신산업 우수기업이 면접을 통해 우수 인재를 채용하며 채용 상담관에서는 회사소개, 채용계획, 모집요강 등을 안내함. 취업 지원관에서는 종합취업컨설팅, 서류 클리닉, 면접 클리닉, 컬러 이미지 컨설팅, 적성검사, 무료 이력사진 등 6개 부스를 설치해 취업 성공을 위한 종합 패키지를 지원한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에너지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참가대상은 국내·외 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무관)으로 공모주제는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의 아이디어 제시’로 세부 5개 주제 중에서 하나를 골라 응모하는 형식이다.
10월8일부터 10월23일까지 접수를 받아 선정된 공모작은 11월6, 7일 광주 김대중켄벤션센터에서 포스터 발표를 가지며 현장심사를 통해 8일 시상식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투어의 경우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주요인사 테크니컬 투어, 대학생 테크니컬 투어, 어린이 초청투어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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